
안부 (수선화)
/장영은
어머니
아버지 누워계신 이곳에
올해도 어김없이 피어난 수선화
먼 길 휘돌아 오시느라 노랗게 뜬 얼굴
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느냐고 물으십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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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부 (수선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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